⑥ 광합성으로 만든 양분은 어디로 가고 어떻게 쓰일까
포도당 · 녹말 · 설탕 · 체관 · 물관 · 이동 · 호흡 · 성장 · 저장 기관 · 저장 형태 · 흐름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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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단원의 마지막 학습지로, 광합성으로 만든 포도당이 어디로 가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포도당 → 잎에서 녹말로 임시 저장 → 이동할 때 설탕으로 → 체관 → 각 기관에서 이용하거나 저장.
이 단원은 이름(녹말·설탕·체관·물관)을 따로 외우면 금방 섞입니다. 이 학습지는 '왜 잎에서는 녹말로 저장할까', '왜 이동할 때는 설탕으로 바뀔까'처럼 이유를 먼저 잡아 흐름으로 기억하게 합니다.
물관과 체관의 구별, 저장 기관과 저장 형태(감자는 녹말, 사탕수수는 설탕 등)를 표로 정리하고 마지막에 흐름 모형 전체를 스스로 설명해 보는 것으로 끝납니다.
미리보기
실제 학습지의 일부입니다.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다루는 내용
- 학습 1 광합성으로 만든 포도당은 바로 다 쓰일까?
- 학습 2 왜 잎에서는 녹말로 저장할까?
- 학습 3 다른 기관으로 갈 때는 왜 설탕으로 바뀔까?
- 학습 4 체관은 무엇이고 양분은 어디로 갈까?
- 학습 5 이동한 양분은 어떻게 이용될까?
- 학습 6 남은 양분은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저장될까?
다 풀고 나면
- 포도당·녹말·설탕이 각각 생성·저장·이동의 어느 단계에 등장하는지 말할 수 있다.
- 물관과 체관이 무엇을 옮기는지 구별할 수 있다.
- 이동한 양분의 세 가지 큰 쓰임을 설명할 수 있다.
- 저장 기관과 저장 형태를 구별할 수 있다.
- 낮의 생성·임시 저장 → 밤의 전환·이동 → 각 기관의 이용·저장 흐름을 설명할 수 있다.
이렇게 풀면 됩니다
- 각 학습은 [지금 할 일] → 설명 → [꼭 기억] → 바로 확인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설명을 읽기 전에 [지금 할 일]을 먼저 읽고, 무엇을 확인하며 읽을지 정한 뒤 시작하세요.
- 설명을 읽은 뒤에는 [꼭 기억]을 손으로 가리고 한 번 말해 봅니다. 말이 막히면 아직 이해가 안 된 것이니 다시 읽습니다.
- 바로 확인을 풀고 틀린 문제는 정답만 고치지 말고, 바로 위 설명으로 돌아가 '왜 그런지'를 확인한 뒤 다시 풉니다.
- [암기 X] 표시가 있는 내용은 문장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뜻을 이해하면 충분합니다.
- 정답·해설은 뒤쪽에 있습니다. 한 학습을 끝낼 때마다 맞춰 보고, 다음 학습으로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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